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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떡을 선물받은 적이 있습니다.
포장을 열자마자 저는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! 이게 떡이라고? 하며 눈은 휘둥그래졌습니다.
너무 이쁘게 데코레이션 되어 있는 떡은 정말 제 눈을 의심할 정도로 이뻤어요!
결코 떡이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아기자기 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었답니다.

 



정말 떡 하나 하나에 만드는 사람의 정성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.
아까워서 못먹겠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였어요

특히 요즘엔 젊은 세대를 공략하는 떡이 많이 출시되어 맛뿐만 아니라 그 생김새도 아주 특이하고 아기자기하게 변했는데요.
저 역시 그냥 떡보다는 조금이라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는 떡에 더 눈길이 가고 사고싶어지더라구요^^



이렇게 이쁘게 포장된 떡, 저는 그래도 가족들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^^
요즘엔 떡으로 식사를 대신한다고 하죠?
기름기도 없고 깔끔한 맛에 포만감까지 주어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란 평까지 받고 있는데요.

그렇지만 아직 미수다에겐... 간식이라는....

하하, 여러분 오늘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!
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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