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진년 새해 첫날, 여러분들은 무슨 꿈을 꾸셨나요?
우리 백미군은 와우! 흑룡꿈을 꾸었네요!!!
정말 이거이거 대박꿈인것 같은데요...
로또, 연금복권? 대박꿈이라 확신하던 백미군의 달콤한 상상이 엄마백미의 한 마디로 와르르 무너져버렸네요
흑룡의 진실은... 흑미밥이었으니...
그나저나 흑룡도 맛있다고 하는 흑미밥이라,ㅋㅋㅋ
저도 한 번 먹어보고싶네요^^;;
새해의 시작이 엇그제 같은데, 벌써 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
새해에 세운 새해목표, 다시 한번 다잡고 목표를 향해 고고씽! 해보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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